보도자료

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, ‘오산헤리티지자이’ 이름 달고 7월 공급 예고

1호선 병점역과 인접한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구역이 ‘자이’ 브랜드를 달고 오는 7월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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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계에 따르면 양산4지구 B1, B2블록 도시개발구역은 최근 ‘오산헤리티지자이’로 단지명을 확정했다.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 양산4지구 B1, B2블록을 개발하는 사업으로, 단지는 총 1,783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.

1호선 병점역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수월하며, 병점역에는 GTX-C 노선 연장이 계획돼 있어 향후 강남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. 단지 인근으로는 홈플러스, 하나로마트 등 기존에 병점역 주변으로 조성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. 또한, 단지 주변으로 양산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, 양산1중학교(가칭)가 2027년 신설 예정 등 교육 환경도 갖췄다. 여기에 오산세마공원, 황구지천 등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.

업계 관계자는 “오산 양산4지구는 기존 세교지구와 병점 생활권 사이에서 주거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입지로 향후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만큼 실수요자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”라며 “병점역을 중심으로 약 1만여 세대 규모의 신주거타운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역 내외 수요자들로부터 관심이 높은 상황”이라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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